[헤럴드POP=강수정 기자]주간 드라마 시청률 순위

주간 드라마 시청률 순위에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닐슨코리아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집계한 주간 드라마 시청률 집계조사에 의하면 '내 딸 금사월'이 30.2% 수준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가 29.2%로, 3위는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가 21.2%로. 4위는 MBC 주말드라마 '엄마'가 19.6%로 순위에 올랐다.

'내 딸 금사월'은 인간 생활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의식주 가운데 집을 소재로한 드라마다. 주인공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사 위에 새로이 꿈의 집을 세우는 내용이다.

방영예정인 35회 예고에 따르면 국자(박원순 분)가 내민 영상을 본 만후(손창민 분)는 지상(이정길 분)이 살아있으며 민호(박상원 분)가 가지고 있는 설계도가 진짜임을 알게 된다. 또한 고물상을 찾은 홍도(송하윤 분)를 지켜보던 시로(최대철 분)는 주우월을 찾는 전단지를 발견해 극적 진행이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