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표창원 2016년 새해인사말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2016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31일 표창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새해엔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더욱 열심히 뛰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의 신년사 기사를 링크하면서 앞으로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서 활약을 다짐했다.
한편 지난 30일 표창원은 MBN ‘뉴스 BIG5’에 출연해 김형오 앵커와 1대1 대담을 나눠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표창원은 대담에서 문재인을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표창원 2016년 새해인사말에 누리꾼들은 "표창원 2016년 새해인사말, 화이팅!" "표창원 2016년 새해인사말, 기대해보겠습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