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JYJ 멤버 김준수 측이 걸그룹 EXID 하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곧 공식입장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이같이 말하며 양해를 구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준수와 하니가 6개월 째 만남을 갖고 있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7일 뮤지컬 '드라큘라' 무대에 오르며 하니는 새 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