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조정석, 정우, 정상훈 세 사람의 여행기가 그려지며 화제를 낳고 있다.
경유지 암스테르담에 도착한 세 사람. 정상훈은 암스테르담 중앙역까지 기차로 20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정보를 입수해 다같이 그리로 향하기로 결정했다.
조정석은 쓰리스톤즈 역사상 가장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며 겨우 티켓을 파는 장소로 향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너무 비싼 기차값에 다들 고개를 저으며 일단 후퇴했다. 세 사람은 암스테르담을 갈 것이냐 말 것이냐로 회의를 시작했다. 정우는 기차가 자장 효율적이지 않냐며 가자는 쪽이었고, 조정석은 일단 아끼고 보자는 의견이었다. 그래도 정우는 설렘이 있을 때 가자면서 갑자기 51%는 암스테르담에 있어도 된다는 생각이라며 물타기를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