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반기문
반기문이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반기문은 한일간 위안부 합의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의 올바른 용단이었다고 평가했다.
반기문이 새해 인사차 박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24년간 어려운 현안이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한일간 합의를 축하한다 전했다.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데 박 대통령이 올바른 용단을 내렸다며,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이어 박대통령은 반기문에게 세계 평화와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유엔의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누리꾼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단 말인가''반기문 솔직히 실망''반기문 한국 어린이들에게 엄청난 존재였는데''반기문도 다를 거 없는 사람이었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