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역린
영화 '역린'이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KBS2가 영화 ‘역린’을 특별 편성한다.
2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35분에 특선 영화로 ‘역린’이 방송된다.
'역린'은 드라마 '다모'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영화감독 데뷔작으로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 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4년 개봉된 작품으로 이재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현빈, 조정석, 정재영, 한지민 등이 출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린, 아직 못봤는데 꼭 봐야지" "역린, 현빈느님 영접하나요~" "역린, 새해 특별영화인가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