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김소연 곽시양

김소연과 곽시양 사이의 달달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입맞춤 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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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소연과 곽시양은 달력을 만들기 위한 화보 촬영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은 4월 달력을 위해 '블랙데이' 콘셉트를 준비했다.

김소연과 곽시양이 짜장면 면발을 서로 입에 물고 있는 장면을 찍는 것이었는데, 가까이 붙어 달라는 사진작가의 요청에 응하다 돌연 두 사람의 입술이 맞닿는 사고가 벌어졌다.

이어 두 사람은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을 촬영하면서도 입맞춤했다. 김소연과 곽시양은 한껏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며 호흡을 맞췄다.

특히 곽시양은 김소연과 입맞춤 장면을 찍는 과정에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라고 쑥스러움을 표현하기도.

한편, 김소연과 곽시양은 지난달 29일 진행된 'MBC 연예대상' 2부 오프닝 축하무대를 꾸미던 도중 마무리 포즈로 입맞춤을 선보여 주변의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