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이 CCTV를 확인해 박해진을 오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4일 방송된 케이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윤정 연출/김남희, 고선희 극본) 1회에서 홍설(김고은)이 유정(박해진)을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설은 유정을 파헤치기 위해 친구들과 CCTV를 확인했다. 자신이 앉아 있던 자리에 유정이 등장,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대로 찍혔다. 그러나 홍설이 뛰쳐나가고 유정은 곧 그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이후 누군가가 그 자리에 다시 도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유정은 미리 CCTV를 통해 그 컴퓨터에 접근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