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생활한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더고은 생활한복은 지난 1월 3일 서울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250여명의 문화인을 초청,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더고은 생활한복'은 최근 선호도가 높았던 디자인은 물론, 모사인 '빛깔고은 한복'의 화려한 퓨전한복을 함께 선보였다. 또한 세계적인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의 축하무대와 힙합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퓨전한복과 생활한복을 조화롭게 무대에 올린 '더고은 생활한복' 관계자는 "설한복으로 생활한복을 찾는 고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한복이 더욱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문화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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