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태성
이태성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태성은 일본 국왕을 만나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규현은 이태성이 욘사마도 만나지 못한 일본 국왕을 만난 최초의 한류스타라고 하던데 진실인지 물었고, 이태성은 대통령을 제외하고 일본 국왕을 만난 최초의 한류스타는 자신이라며 기록 또한 되어 있다더라 말했다.
이태성은 2001년 도쿄 지하철에서 일본인을 구하려고 세상을 떠난 故 이수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에 출연했는데 사회적으로 반향이 컸다며 그때 그 영화의 시상식 때 일왕 부부가 왔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자신을 '태짱'이라 부른다면서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청소를 좋아한다고 했더니 일본 팬들이 세관에 걸릴 정도로 극세사 걸레를 많이 보내줬다 말해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