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레이디제인이 "홍진호의 싱글 하우스가 생각보다 좋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진행된 tvN '내 방의 품격' 녹화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 홍진호의 집에 가봤다고 공개한 뒤 이같이 말했다.
레이디제인은 이날 MC 김준현의 "이번 주제가 '싱글남 인테리어'인데, 레이디제인씨가 게스트로 출연한 이유는 혹시 싱글남의 집에 많이 가보셔서 그런 것 아니냐"고 궁금해하자 "아니다. 그런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면서도 "제가 실제로 가본 남자 집은 홍진호씨 집이다. 생각보다 깨끗하고 모던하게 인테리어를 해놓았다. 보기보다 섬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은 것.
'싱글남 인테리어'를 주제로 진행된 녹화에서 레이디제인은 특히 싱글남 인테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건네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내 방의 품격'은 우리집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 내 방의 격을 높이는 인테리어 재료구입 방법부터 소품 만드는 법, 가구 리폼하는 법까지 각 분야별로 특화된 인테리어 고수들이 출연해 MC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과 함께 셀프 인테리어 비법을 전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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