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박해진이 광고 잭팟을 제대로 터트렸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트)’에서 활약 중인 박해진은 광고계에서도 주목하는 배우로 등극했다.
박해진은 최근 ‘치인트’ 방영 시점에 맞춰 편의점 세븐일레븐, 빈폴 액세서리,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 등의 새 모델이 됐다. 이 외에도 중국 마인드 브릿지, 콜러 노비타, 롯데 면세점 등의 모델을 꾸준히 지속하는 등 약 10개 업체의 광고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패션, 편의점, 면세점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계가 주목하는 이유는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모두 지닌 이미지라는 것. 한국을 넘어 전 아시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만큼 글로벌 모델로서 적합하다는 의견이다.
‘치인트’에서 남자주인공 유정 역으로 열연 중인 박해진은 지난 4일 첫 방송 이후 선과 악을 넘나드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독보적인 유정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치인트’는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4.8%(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매주 월화 밤 11시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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