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황정음 결혼 황정음 결혼

황정음의 결혼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 황정음 편 2부에서는 황정음이 자신의 조카에게 선화예술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수학여행 사진을 보여줬다.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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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황정음은 조카에게 자신의 데뷔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던 중 "아 얘가 박한별이다"라며 박한별과 수학여행 때 찍은 사진을 보여줬다.

공개한 사진은 학창시절 제주도 수학여행 사진으로 황정음과 박한별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계단에 앉아 찍은 모습.

황정음의 친구 전성은 씨는 "어린시절 정음이는 공주였다"며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서 세수를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에 황정음은 당황하며 "그 때는 먼지가 묻으면 바로 닦아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7일 황정음과 결혼발표를 한 주인공은 철강업체 후계자이자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이다. 두 사람은 오는 2월 말에 결혼한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