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지난해 11월 인천지방경찰청은 중고차 매매 불법행위에 대해 올해 5∼7월 집중단속을 벌이고 9월 하순부터 상시단속에 돌입해 그동안 모두 153건에 353명을 검거했다. 경찰에 붙잡힌 중고차 판매상들의 불법행위는 고객을 ‘미끼매물’로 유인하기 위해 인터넷 사이트에 허위광고 113건(74%)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사기 14건(9%), 폭행·감금 13건(8%), 공갈·협박 10건(7%) 등의 순이다.

이처럼 허위광고를 하는 중고차할부 업체로 인해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허위매물에 속지 않으려면 같은 차가 다른 가격으로 여러 곳에서 판매되는 경우 차량을 직접 파는 사람이 맞는지 전화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객관적으로 꽤 좋은 조건인데도 오랫동안 광고하는 경우 처음부터 그런 매물이 없었는데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중고차할부 구입 시 현재 연체 중이거나 금융채무 불이행자 등 소득증빙이 안 되는 경우 중고차전액할부 구입이 어렵다. 반면에 신용등급이 좋지 않더라도 연체가 없고 소득증빙이 최근 3개월 동안의 급여가 안정적으로 확인되는 경우 전액할부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중고차할부 전문업체 ‘할부메카’는 사회 초년생, 학생, 주부 등 신용 등급이 높지 않은 고객도도 중고차를 전액할부로 구입할 수 있어 저신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차량 대금과 이전 비용, 보험료, 부대비용까지 할부로 가능하며, 신용도에 따라 최저 금리로 최장 48개월까지도 가능한 것도 할부메카의 강점이다. 이 외에도 만 19세 이상인 경우 차량대금, 이전 비용, 보험료, 부대비용까지 가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저신용자의 중고차 일시불 부담을 덜어준다.

허위매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는, 100% 실물만을 제공하는 할부메카는 중고차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체계적인 컨설팅으로 자신에게 맞는 수입중고차, 국산중고차를 전액할부로 구입할 수 있도록 도와줘 신뢰도가 높다. 또한, 각종 중고차 입고에서 출고까지 빠르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매매사이트 할부메카에서는 중고차할부조건이나, 중고차할부이율, 수입중고차할부, 중고차시세표, 중고차시세표가격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상담 가능하다. 중고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allbo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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