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의 유연석과 조재윤이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8일 "유연석, 조재윤이 8일 오후 2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날의 분위기'에서 찰떡 호흡을 보여줄 유연석과 조재윤은 대한민국 최고의 입담꾼 컬투와 만나 다채로운 이야기를 펼쳐낼 것으로 예상된다.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와의 연기 호흡, 영화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해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오는 1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맨도롱 또똣'을 통해 보여줬던 '요섹남'의 모습과는 달리 인간미 넘치는 냉장고로 여성들의 모성 본능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그날의 분위기'는 안 되는 거 많은 여자 수정(문채원)과 마음만 먹으면 다 되는 남자 재현(유연석),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두 사람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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