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사람이 좋다 서정희
오늘 9일 mbc '사람이 좋다'에서서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정희는 쉰다섯에 자신만의 홀로서기에 나서는 모습을 그렸다.
서정희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싶은, 또 세상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며 극복하고 일어서는 그런 것들을 발견했다며 지금까지 안 해보고 지나간 세월이 너무 많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 말했다.
서정희는 올해 2016년 어느 때보다 더 의미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하고 싶은 것들을 하나하나 적어나갔고, 성격이 의외로 한 번 결정하면 끝까지 하는 면이 있다며 계획표를 냉장고에 붙여놓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올해 꼭 하고 싶은 것 다 이루시길''서정희 그간 마음고생 심했을텐데 화이팅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