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런닝맨
국민 MC 유재석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 임지연에게 코트를 벗어주는 따뜻한 MC, 유재석의 모습이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진행된 SBS ‘런닝맨’ 촬영 중 자신의 코트를 벗어 직접 임지연에게 입혀주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유느님" "유느님은 추워서 어떻게 하나요" "유느님께는 제 옷을 입혀드리고 싶네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지연이 출연하는 SBS ‘런닝맨’ The House - 땅따먹기' 편은 10일 오후 4시 50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