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에이핑크 북미투어
걸그룹 에이핑크의 북미투어가 화제인 가운데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화보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윤보미는 과거 패션매거진 '앳스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윤보미는 흰 셔츠만 입고 침대에 누운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보미는 청순한 매력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하며 셔츠 아래로 드러난 아찔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된 북미투어를 진행중이며 현재 미국 댈러스,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마쳤다.
에이핑크 북미투어는 현지시각 9일 LA에서 마지막 공연만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