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손은서
손은서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긴 분명 뉴욕인데_ 왜 난 뉴욕을 못보고 #뉴욕jfk공항에서#살짝발만딛고#파나마시티로#정글의법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쓰고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반쯤 가리고 있는 손은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스크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촬영은 잘 끝나셨나요” “방송 잘 봤습니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은서는 ‘응답하라 1988’에 혜리의 친구로 깜짝 출연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