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헤럴드POP=백진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문채원 유연석 키스신 배우 문채원이 유연석과의 키스신 비화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했다.

11일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배우 문채원, 유연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의 냉장고가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본격적인 15분 요리대결에 앞서 MC김성주가 "유연석과 키스신 당시 문채원씨가 아팠다던데?"라고 물어 묘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문채원은 "그때 정말 아팠다. 진통제를 안 먹을 수 없었다. 그래서 약 한 알 먹고 뽀뽀하고 그랬다.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 옮을까봐"라고 고백했다. 유연석은 "저는 모든 걸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었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문채원은 김풍의 손금을 봐주면서 "변태성이 있다. 이게 연애의 걸림돌이다"라는 충격발언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