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FIFA 발롱도르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3년만에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한 가운데 메시의 전 여자친구의 폭로가 눈길을 끈다.

메시는 과거 18살 당시 14살의 모델 마카레나 레모스 사귄 적이 있다.

[FIFA 발롱도르. 사진=리오넬 메시 SNS]
[FIFA 발롱도르. 사진=리오넬 메시 SNS]

당시 한 매체는 레모스의 말을 인용해 "메시의 어머니가 손에 프라이팬을 들고 나를 따라다녔다"고 전했다.

이어 "메시의 어머니는 내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위협했다. 마치 내가 메시 갈비뼈에 걸려 있다는 것처럼"이라며 속상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메시는 12일(한국시각) FIFA는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뽑혔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이 상을 받았던 메시는 2013년과 2014년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상을 내줬지만 3년 만에 다시 FIFA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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