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최지우
최지우가 공항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최지우는 스타일리스트가 뽑은 공항패션 1위에 뽑혔다는 얘기를 듣고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카메라가 있으면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야 하잖아요. 너무 민망해요.”라고 공항패션이 신경쓰인다고 밝혔다.
이어 “신호등 건너기 전에 서 있는 모습이 민망하고 창피하고 괜히 먼산 보고 그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지우는 오는 2월 18일 개봉하는 영화 ‘좋아해줘’에서 스튜어디스 함주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