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FIFA 발롱도르

메시가 2015년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됐다.

YTN 방송 캡쳐
YTN 방송 캡쳐

12일(한국시각) FIFA는 2015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메시를 2015년 전 세계 축구계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수에게 주는 FIFA 발롱도르 수상자로 선정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발롱도르 상을 받은 메시는 지난 2013년과 작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상을 내줬다가 3년 만에 다시 FIFA 발롱도르를 되찾는 영예를 안았다.

메시는 이로써 통산 5번째 발롱도르에 선정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메시 대체자가 이승우였으면 좋겠다''상 못 받는다고 저평가 된 것도 아니다''리베리보단 호날두가 잘하는데.. 순수하게 개인 능력만 따지자면''솔직히 부폰 빠진 거에 놀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