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위너
위너가 화제다.
1년 5개월만에 돌아온 위너가 v앱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강승윤은 예능을 하기는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못 들은 것 같다 했고, 이승훈은 예능계의 마이더스의 손들과 함께 한다며 소속사 칭찬에 여념이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신빙성있는 소문이라 말하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위너는 팬들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2월 1일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라 말했고, 지금까지 공개했던 티저 영상 3편이 나왔는데 영상을 다시 한 번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위너 드디어 돌아왔다''강승윤 멋있다''위너 미니앨범 진짜 기대됨''사랑가시 노래 좋아''위너 멋있다''하트 1천만개 보냄''민호오빠 비즈니스를 응원합니다''태현오빠 촬영할 때 무슨 생각했어요' 등의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