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의 주역들이 오는 18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배급사 쇼박스는 12일 "'검사외전'의 이일형 감독과 황정민, 강동원이 오는 18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이날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황정민과 강동원의 극과 극 매력과 환상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캐릭터 영상, 버디 케미 영상이 공개된다.
또한 '검사외전'만의 독특한 공간과 의상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유쾌했던 촬영 현장 이야기를 전하는 제작기 영상이 공개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미공개 스틸을 통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어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전 댓글 응모에 참여한 관객들을 현장에 초대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황정민)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강동원)을 움직여 누명을 벗으려는 범죄 오락 영화다. 오는 2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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