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골든디스크

서현이 엑소 찬열과 함께 찍은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그래서나는안티팬과결혼했다. 마지막촬영 잘 마쳤습니다~^^ㅎ 준이와 아이린의 기념사진 한 장!ㅎ 영화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어깨를 기댄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고 있는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대학생 커플처럼 훈훈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제법 잘 어울려요” “저 옆에 나도 있었으면” “훈남 훈녀가 따로 없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MC를 맡아 전현무, 김종국, 이특, 빅토리아와 함께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