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위너
그룹 위너가 1년 5개월 만에 컴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위너의 ‘엔트리 나이트 카운트다운 라이브(ENTRY NIGHT COUNTDOWN LIVE)’가 공개됐다. 이날 위너는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왔다”고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멤버 이승훈은 “오랜 공백기 동안 마음을 다시 다졌다”며 “처음으로 돌아가 신인의 자세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위너 리더 강승윤은 “공백기 동안 연습생의 마음으로 돌아가 곡 작업을 많이 했다”며 “완성된 곡이 50여 곡이나 된다”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위너 소식을 접한 뒤 "위너, 음악 기대 중" "위너 앞으로 흥하길" "위너 다 잘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