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방송인 알베르토가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화제인 가운데 자동차 모델 같은 모습이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과거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아트500의 모토 정말 멋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사진:알베르토 몬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엔 알베르토가 피아트500 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베르토는 문자가 프린트된 흰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이지만 피아트500 차량 모델이 캐주얼한 이미지를 담고 있어 모델같은 포스를 풍겼다. 게다가 '#Fiat500 #울회사귀요미 #이탈리아자동차 #이탈리안스타일 #FCA'라고 깨알 같이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80회에서 G12는 ‘정치적 무관심’을 주제로 뜨거운 토론을 펼친다.

이날 “정치에 무관심하다”는 한 청년의 고민에 대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정치에 관심을 가져도 바뀌는 것이 없기 때문에 무관심해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