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림학교'
무림학교’가 시청자 취향을 저격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1일 밤,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는 무림학교에 운명처럼 입학하게 되는 윤시우(이현우), 왕치앙(이홍빈)과 이들을 인도하는 심순덕(서예지), 황선아(정유진)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이들의 본격적인 캠퍼스 생활은 2회 이후 등장하기 때문에 오늘 1회는 ‘무림학교’만의 특별한 매력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한 배경지식을 전달한다.
청춘스타로 성장한 이현우와 새로운 기대주로 떠오른 서예지, 믿고 보는 연기돌에 도전하는 이홍빈과 데뷔 직후 핫하게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정유진이 드라마에서 첫 선을 보인다.
“기존 드라마가 생각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소연 감독의 바람 아래 혁신적이고 새로운 내용을 가득 채운 ‘무림학교’. 태국 현지 오디션을 통해 나뎃 역의 펍과 루나 역의 낸낸을 발탁했고, 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액션과 로맨스를 채웠다.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릴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 ‘무림학교’. 오늘(11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포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