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오승현 결혼
오승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승현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오승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 들어가는 걸까... 요즘은 소소하고 잔잔하게 흘러가주는 일상이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현은 청 자켓 차림새의 편안한 모습으로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승현의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발랄한 표정은 그의 나이가 39세임을 믿을 수 없게 만들 정도.
한편, 오늘 11일 오전 오승현은 오는 3월에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