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이 '프리미엄 키즈 패키지 with NUNA'를 선보인다.

'프리미엄 키즈 패키지 with NUNA'는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이 더욱 편하고 안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힐튼 남해에서의 1박과 조식 & 석식 그리고 아이 전용 저녁 메뉴와 함께 뉴나의 다양한 제품을을 리조트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힐튼 남해의 이번 패키지는 테라스를 겸비한 여유로움을 주는 스위트 룸에서의 1박, 부모를 위한 조식 뷔페와 석식, 아이를 위한 저녁 메뉴가 포함돼 있다.

[사진제공=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사진제공=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프리미엄 키즈 패키지 with NUNA' 고객은 투숙 기간 동안 뉴나의 다양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이 패키지는 체크인 시 숙박 기간 동안 사용 할 수 있는 유모차 페프럭스를 제공하고 룸에는 아기 침대 세나를, 저녁 식사 시 레스토랑에서는 째즈 식탁 의자를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이는 영유아를 동반하는 가족들이 아이 제품을 가지고 오지 않아도 돼 편리함을 더할 뿐만 아니라 온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가를 완성하기 위한 것.

힐튼 남해 '프리미엄 키즈 패키지 with NUNA'는 1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약 1년간 진행된다. 성인 기준 2명 투숙 시 주중 34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예약 및 문의 사항은 전화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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