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레이양'
모델 레이양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13일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타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백옥같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게다가 하얀 니트 티셔츠 위로 엿보이는 그녀의 압도적인 볼륨감이 남심을 흔들어 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레이양, 생활의 활력소~" "레이양, 항상 응원합니다" "레이양, 역시 나의 비타민 여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한민국 대세 건강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레이양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다.
레이양은 철저한 자기 관리와 자취 9년 차의 다부진 살림 솜씨를 선보였으며 짠순이 기질이 다분한 혼자녀의 라이프를 선보였다.
또한 레이양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방송 최초로 밝혔다. 레이양은 쌍둥이 언니 집을 방문해 오붓한 자매의 시간을 가졌고 언니와 오랜만에 나누는 진솔한 대화에서 레이양은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