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애니메이션 '쿵푸팬더3'(감독 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의 더빙을 맡은 잭 블랙이 할리우드 배우 최초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한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4일 "'쿵푸팬더3'가 외화 최초이자 할리우드 스타 최초로 20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개최,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네이버 최초로 레드카펫 생중계를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먼저 '쿵푸팬더3'의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는 최초로 외화와 함께하는 행사이자 처음으로 할리우드 스타 잭 블랙이 참여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잭 블랙은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팬더 포를 비롯 매력 넘치는 '쿵푸팬더3'의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생중계를 통해 그동안 소개된 적 없는 특별한 영상의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더욱 높인다.
여기에 같은 날인 20일 오후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는 네이버 최초로 레드카펫이 생중계된다.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 이어 레드카펫 생중계까지 확정해 화제를 모으는 '쿵푸팬더3'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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