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해진 조심해라

tvN '치즈인더트랩'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12일 방송된 ‘치즈인더트랩’ 4회는 시청률 5.687%(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지난 1회 시청률인 3.597%에서 큰 상승폭을 보였다.

박해진 소속사 인스타그램
박해진 소속사 인스타그램

묘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홍설(김고은)에게만은 따뜻한 모습을 보이는 유정 선배(박해진)의 매력에 여심이 들썩이고 있다.

박해진의 소속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엄청 재밌게 촬영하게 해주시는 강승기감독님~큰형 같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 골목길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박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박해진의 미소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유성 선배는 어디가야 만날 수 있나요” “대학교 재입학하고 싶다. 저런 선배 있냐” “유정 선배 서 있기만 해도 심쿵”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은 박해진과 김고은이 사귀고 있는 가운데, 서강준이 합세 묘한 삼각기류를 형성하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