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문지애

아나운서 문지애가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11일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 지지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문지애 인스타그램
사진:문지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엔 문지애와 그의 반려견 '감자'가 평온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그 가운데 무릎을 안고 앉은 문지애의 날렵한 보디라인이 여과없이 드러나 남심을 흔들어 놓기도 했다. 앞서 문지애는 자타가 공인하는 애견가로 정평이 나있다는 후문.

한편,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 in 홍콩'에서 문지애는 서현진에게 "내일이라도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을 던져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서현진은 "당연하지"라 대답하며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문지애는 "2030년 넘기는거냐"며 서현진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던졌고, 문지애의 짖궂은 질문에 서현진은 "닥쳐"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