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야광 돼지고기

야광 돼지고기가 또 발견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중국 창사시에서 처음 발견된 야광 돼지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당시 식품안전위원회는 해당 고기를 조사한 결과 18도에서 22도 사이에 돼지고기를 놔두면 미지의 세균이 빛을 내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충칭의 한 동네에서도 또 다시 야광 돼지고기가 발견됐다. 해당 야광 돼지고기는 정상적인 절차로 도축됐고 검역도 받은 것으로 확인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