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지성형외과 벅찌주사/쫑알주사 ‘입소문’
[헤럴드POP=홍재준 기자] 많은 대한민국 여성들의 고민인 하체 비만은 의료계에서도 그 해결이 어려운 난제로 꼽힌다. 실제 날씬한 다리를 만들어준다 하여 진행하는 하체지방흡입술 또는 지방분해주사의 한계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요요현상’을 꼽을 수 있다. 살이 찌거나 요요현상이 올 때 허벅지, 엉덩이, 복부 등의 둘레가 증가하고 굵은 다리로 다시 몇 개월에 걸쳐 빠르게 돌아가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지방흡입 후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될 수도 있기 때문. 지방분해주사 1년 이후에도 바늘주사 자국이 흐려지지 않는 색소침착이 허벅지, 종아리 및 복부 등 부위에 지속돼 골머리를 앓는 이들도 많다.
이에 최근에는 반영구적 시술인 ‘벅찌주사’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벅찌주사는 체중변화가 없고, 식생활 변화의 패턴이 특이하지 않은 이상 보통은 반영구적으로 효과를 유지하는데, 체중이 급격하게 늘 경우에도 평균 2년 이상의 유지기간을 지니는 허벅지 리디자인 치료법이다. 무엇보다 부작용 및 요요현상이 적고 오랜 기간 시술 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쫑알주사, 벅지주사는 로데오리 원장이 종아리, 허벅지 및 하체 전신성형에 대한 신경디자인, 벅찌주사 시술 근간을 통해 독자개발에 성공한 것들이다.
세이지성형외과의 진단은 하체비만의 유형별, 종아리, 허벅지 그리고 엉덩이 부위별로 근육과 지방 모두를 적절히 조절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단기간에 종아리 얇아지는 해법과 허벅지 살빼는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지방형과 근육형 허벅지를 동시에 조절해야하는 하체비만 다이어트의 원리를 적용한 벅찌주사는 근육과 골격을 줄여주면서 지방을 분해하기 때문에 허벅지의 사이즈 감소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다. 살이 찐다고 해서 허벅지가 단기간에 다시 굵어지는 요요현상이 없으며 지방형 하체구조, 셀룰라이트와 튼살, 단단하고 두꺼운 코끼리 다리, 골격형 하체비만, 남자허벅지 같은 탄한 허벅지 등 다양한 하체비만 사례에 적용해도 모두 우수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한편 두꺼운 허벅지살, 바깥쪽 승마살빼기, 허벅지 안쪽살 빼는 방법과 더불어 종아리 알과 근육, 무릎 안쪽 살 빼기, 늘어지고 쳐진 엉덩이 힙업, 힙라인, 섹시백 등에 큰 효과를 발휘하는 힙태주사와 빼빼로주사 등과 관련한 가격 및 후기 정보는 세이지 성형외과 공식 온라인 카페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