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신인 여성 듀엣 코코소리가 뮤직비디오 댄스버전을 공개했다.

코코소리는 15일 자정 데뷔곡 '다크서클'의 뮤직비디오 댄스버전을 선보였다.

[코코소리. 사진='다크서클' 댄스버전 MV 캡처]
[코코소리. 사진='다크서클' 댄스버전 MV 캡처]

'다크서클'은 가면라이더가 작사, 작곡을 맡은 빠른 템포의 댄스넘버다. '다크서클'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약간은 엉뚱한 가사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뮤직비디오는 싸이, EXID, 걸스데이 등 수많은 히트작을 연출한 디지페디가 메가폰을 잡았다. 안무 또한 국내 최고 안무팀인 야마 앤 핫칙스의 배윤정 단장이 맡았다.

특히 천연 라텍스 소재의 코코소리 의상은 영국 런던의 디자이너 쿠도 아츠코(Kudo Atsuko)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도 아츠코는 레이디가가, 테일러 스위프트, 리한나, 킴 카다시안, 리타 오라 등의 의상을 제작한 세계적인 라텍스 의상 디자이너이다.

코코소리는 '다크서클'로 각종 음악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