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태양의 후예' 송혜교 송중기
'태양의 후예'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대본 리딩 현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송중기 송혜교 등이 참여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대본 연습이 끝나고 입을 모아 "많이 웃어서 광대뼈가 아플 정도였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고 좋다. 죽어 있는 감성 세포도 살려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5일 네이버 TV캐스트에는 '태양의 후예' 첫 예고편인 '그 여자 이야기'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KBS2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통해 삶의 가치와 사랑을 담아낼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월 24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