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진이
이진이가 화제다.
14일 방송된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 이진이가 화제다.
황신혜는 에이미와 함께 술 이야기를 하면서 이진이도 얼른 함께 그런 자리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며 부러워했다.
에이미는 통금 시간이 6시라 말했고 이에 황신혜는 이진이를 바라보며 "넌 죽는다"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진이는 몇 시까지 이해해줄 수 있는지 물었고, 황신혜는 새벽 2시부터 피크란 말에 당황스러워했다. 에이미는 12시부터 클럽에 들어가기 시작한다며 2시간만 놀라 했고 어쩌다 한 번 가면 클럽 앞에서 이진이를 기다릴 거라 말해 이진이를 당황스럽게 했다.
이진이는 엄마의 의견을 너무 몰아세우는 것은 별로였다며 속마음을 인터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신혜같은 엄마 있으면 무섭긴 할 듯''이진이 부담스럽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