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유승호

배우 유승호가 '리멤버'에서 화제인 가운데 미술시간에 모델로 나선 유승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술시간 모델포스 유승호'라는 제목으로 유승호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유승호는 교복을 입고 교탁 위에 올라가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유승호의 해맑은 표정과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오늘날과 큰 차이가 없어보이는 외모는 모태미모를 당당히 증명하고 있다.

한편 유승호가 열연중인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아버지 서재혁(전광렬)의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들 서진우(유승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14일 방송된 10회에서 결국 아버지 서재혁이 사망해 슬픔을 참지 못하는 서진우의 모습이 방송돼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