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남과여
배우 공유가 영화 ‘남과여’에 주인공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성균이 자신보다 동생이라고 밝힌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공유, 조성하, 박희순, 김성균이 함께 출연해 나이 서열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나이 서열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공유는 “성균씨가 막내예요”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김성균은 “딱 봐도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세요?”라며 귀여운 애교를 부렸다.
이어 “처음 액션 배울 때 선배님들 만나면 몸으로 애교를 부렸죠.”라며 특유의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실제 공유는 1979년생, 김성균은 1980년생으로 한 살 차이로 공유가 형이 된다. 한편, 공유는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남과여’에서 전도연과 호흡을 맞춘다.
‘남과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