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연예가중계 임수정

‘연예가중계’에서 인터뷰가 진행된 임수정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과거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구찌가 함께 재능 있는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아티스트 후원 프로젝트 바이 임수정’이라는 캠페인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마리끌레르
마리끌레르

이 프로젝트는 오래 전부터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작품을 섭렵해 온 임수정이 어려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지원할 목적으로 직접 만들고, 움직이며 성장시켜가고 있는 예술가 후원 프로젝트.

임수정은 “프로젝트를 통해 예술가들을 만날 때 마다 그들의 세계에 초대돼 여행을 다니는 기분이다. 연기에 대한 열정 또한 살아나게 만든다. 이 프로젝트가 좋은 방향으로 진화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해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6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임수정과의 근황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임수정은 "새해를 맞으니 좋다"고 새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임수정은 최근 시작하게 된 SNS에 대해 "사실 용기였다"며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재밌고 소소한 재미다. 자꾸 보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