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아육대' 시우민 부상

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과거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가 팬들과 미니 팬미팅을 가졌다.

[아육대 엑소 시우민 부상.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아육대 엑소 시우민 부상.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엑소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 팬 서비스를 진행했다. 애교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구에 엑소 시우민은 "나 꿍꼬또. 엑소엘 꿍꼬또(나 꿈꿨어. 엑소 엘 꿈꿨어)" 라며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시우민은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2016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씨름·풋살·양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풋살 경기 녹화 중 부상을 입어 수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