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려욱 어린왕자
려욱이 SM엔터테인먼트의 2016년 첫 주자로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려욱은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잘자 ~ ^^ 오빠는 막바지 녹음 중 ! 조금만 기다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 중 귀여운 표정을 찍으며 셀카를 찍는 려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려욱 솔로 오랫동안 기다려 왔음” “어린왕자 려욱 귀엽네. 분위기 있다” “복면가왕에서 보고 깜짝 놀랐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려욱은 슈퍼주니어 및 슈퍼주니어-K.R.Y. 활동은 물론 다수의 드라마 OST, 뮤지컬 등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28일 새 앨범 발표와 함께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첫 솔로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