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동네의 영웅' 박시후 복귀
배우 박시후가 '동네의 영웅'으로 방송 복귀하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시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살인범이다 이두석^^"라는 글과 함께 영화 촬영 도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후는 수영복을 입고 입수 준비를 하고 있다. 박시후의 근육질 몸매와 우월한 신체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드라마다. 오는 23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