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복면가왕 주전자
'복면가왕' 주전자는 가수 심신이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역대급 다크호스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감성폭발 주전자 신사' 심신은 41회 1라운드에서 '기적의 골든타임'에게 패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이어 심신은 "예전처럼 주목받는 시기는 없었지만 노래는 계속 했다. 미국에서 4년 정도 노래 하는 사람으로서 공부를 했다"며 "현재 진행형으로 음악을 하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주전자 소식을 접한 뒤 "복면가왕 주전자 심신이었다" "복면가왕 주전자 누군지 궁금했다" "복면가왕 주전자 노래 다시 들어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