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치즈인더트랩 치인트
'치즈인더트랩' 새로운 시청률 공약이 웃음을 자아낸다.
tvN은 1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치인트 5, 6회 시청률이 오를 경우 상철 선배 역의 배우 문지윤과 현피(현실 결투)를 뜰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지윤이 맡은 '상철 선배' 역은 치인트 드라마와 원작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역할 중 하나로, 후배의 과제를 빼앗고 조별 과제에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등 '밉상 선배'의 대명사.
원작과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저런 인간 우리 과에도 있다'며 깊은 공감과 함께 '한 대만 때리고 싶다'는 호응을 보였다.
한편,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이 박해진과 갈등을 보였다. 홍설(김고은)이 화를 내는 유정(박해진)에게 왜 백인호(서강준)을 만나면 안되는 지 따져 물으며 삼각관계에 돌입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