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마담 앙트완 성준'
배우 한예슬과 함께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성준이 충격적인 장신 고충을 털어놔 화제다.
오는 22일에 시작하는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출연하는 모델 출신 연기자 성준은 과거 자신의 큰 키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과 인터뷰를 한 성준은 "키가 188cm인데 윗 공기는 다른가"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사람 많을 때 머리냄새가 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해 '하이드 지킬, 나' '상류사회'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성준은 2016년 첫 드라마인 '마담 앙트완'에서 마담 앙트완 심리상담센터장이자 임상 심리전문가 최수현 역을 맡았다.
한편 한예슬과 성준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2일 금요일 첫 방송한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 아는 얼굴이다" "최근 많이 나와서 좋네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머리 얘기는 하지말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