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예슬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한예슬이 G멤버들 중 이상형을 꼽았다.
한예슬은 다니엘, 알베르토, 장위안을 좋게 보고 있다 말하자 전현무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전현무는 "지겨워 죽겠다 맨날 장위안이야"라며 툴툴거렸고, 이에 유세윤은 "형이 질투하는게 더 지겹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기욤은 올해 전현무의 여자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노력할 거 라면서 한예슬에게 전현무에 소개시켜줄 만한 여자는 없는지 물었고, 이에 한예슬이 곰곰히 생각을 하자 전현무는 "한예슬같은 사람이 이상형,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준다"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예슬은 어쩜 저렇게 예쁜가''한예슬 매력 철철 넘치는 듯''전현무 한예슬 보더니 너무 오바하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